인천 주문도 해상에서 남아 추정 시신 발견...해경 수사

인천 주문도 해상에서 남아 추정 시신 발견...해경 수사

2026.07.30. 오후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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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문도 해상에서 남자아이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 강화경찰서와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25일 정오쯤 강화군 주문도 인근 해상에 변사체가 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경은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출동해 시신을 인양한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인양 당시 시신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으며 시신의 신장은 110∼120cm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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