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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새벽 0시 10분쯤 경기 부천시 고강동의 한 4층짜리 건물 3층에 있는 교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지만, 4층에서 구조된 거주자 4명 가운데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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