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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합참의 계엄 가담 의혹과 관련해 정진팔 전 합동참모차장을 소환했습니다.
종합특검은 오늘(20일) 오전부터 정 전 차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전 차장은 계엄선포 이후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에서 군이 국회에 투입되는 상황을 지켜보며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오는 22일에는 이승오 전 본부장을, 27일 김명수 전 합참의장을 차례로 불러 계엄 선포와 해제 전후 상황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특검팀은 오늘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팀을 이끌었던 최재훈 부장검사를 재차 소환했습니다.
지난 11일에도 최 검사를 불러 참고인 조사를 진행한 특검은 오늘 최 검사를 상대로 윗선의 수사 무마 압력이 있었는지 등을 추궁할 거로 전망됩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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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오는 22일에는 이승오 전 본부장을, 27일 김명수 전 합참의장을 차례로 불러 계엄 선포와 해제 전후 상황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특검팀은 오늘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팀을 이끌었던 최재훈 부장검사를 재차 소환했습니다.
지난 11일에도 최 검사를 불러 참고인 조사를 진행한 특검은 오늘 최 검사를 상대로 윗선의 수사 무마 압력이 있었는지 등을 추궁할 거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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