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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고령 운전자의 이동권과 안전을 함께 지키기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2차 보급을 지난달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에서 3,192명이 지원해 759명이 대상자로 선정됐는데, 지난해 1차 사업으로 비정상적 가속에 따른 '페달 오조작 의심 상황'이 석 달 동안 71건 차단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비정상적 가속은 시속 15km 이하에서 가속 페달을 80% 이상 밟는 경우, 또는 급가속으로 엔진 회전수가 4,500rpm에 도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장치 보급은 지난 2024년 11월 경찰청과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시행돼왔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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