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SNS에 진술서 올린 특별수사관 감봉 1개월

특검, SNS에 진술서 올린 특별수사관 감봉 1개월

2026.05.04. 오후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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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이 피의자 진술조서 날인 사진을 SNS에 게시한 특별수사관에게 징계를 내렸습니다.

종합특검은 오늘(4일) 정례브리핑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어 진상을 조사하고 본인 진술을 들은 결과, 해당 특별수사관에게 감봉 1개월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일 해당 수사관은 자신의 SNS에 수사관 관점에서 수사경력을 쌓으면 형사사건 전문성이 극대화될 것이라는 합류 동기와 함께 피의자 진술조서 날인 사진 등을 올려 논란이 됐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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