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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새벽 5시 10분쯤 인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 수원방향 서창분기점 인근에서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60대 남성이 무사히 대피하며 다친 사람은 없었고 불은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사이드미러 쪽에서 연기를 봤다는 운전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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