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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노동감독관 대규모 증원과 수사체계 변화 등에 맞춰 감독관 교육을 '실전형'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노동감독관이 처음 현장에 배치되는 순간부터 독자적으로 수사 전문성을 확보하도록 실제 일어난 사건에 기반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교육을 설계했다는 설명입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동감독의 성패가 감독관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에 달려 있는 만큼 임금체불과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실전형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3천 명 규모인 노동감독관은 오는 2028년까지 8천 명으로 증원돼 신규자 비중이 급증하고 지방정부에 사업장 감독 권한이 위임돼 개별 감독관의 수사 전문성 확보가 중요해졌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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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동감독의 성패가 감독관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에 달려 있는 만큼 임금체불과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실전형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3천 명 규모인 노동감독관은 오는 2028년까지 8천 명으로 증원돼 신규자 비중이 급증하고 지방정부에 사업장 감독 권한이 위임돼 개별 감독관의 수사 전문성 확보가 중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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