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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이 오늘(23일)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비상계엄 가담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심 전 총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계엄 합수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계엄 당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심 전 총장과 박 전 장관은 세 차례 통화한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심 전 총장은 또, 지난해 3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취소 결정 이후 즉시 항고하지 않고 석방을 지휘해 직권남용 혐의로도 수사 선상에 올랐습니다.
앞서 내란 특검은 합수부 검사 파견 의혹에 대해선 각하 처분했고, 항고 포기 사건은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해 종합특검이 넘겨받았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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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전 총장은 또, 지난해 3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취소 결정 이후 즉시 항고하지 않고 석방을 지휘해 직권남용 혐의로도 수사 선상에 올랐습니다.
앞서 내란 특검은 합수부 검사 파견 의혹에 대해선 각하 처분했고, 항고 포기 사건은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해 종합특검이 넘겨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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