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기본권 차별 여전...권리 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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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오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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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오늘(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든 장애인이 차별 없이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과 실천을 촉구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장애인은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 노동권과 접근권 등 기본적인 권리조차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인권위 차원에서 장애인 일자리와 공중시설에 대한 접근권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장애인 차별 해소를 위한 국가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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