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SPC삼립 시화공장 사고 엄중 대응...관계자 입건"

노동부 "SPC삼립 시화공장 사고 엄중 대응...관계자 입건"

2026.04.10. 오후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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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손가락 절단 사고를 신속히 수습하고, 철저히 조사할 것을 긴급히 지시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번 사고를 총체적 안전 경영관리 위기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로 인식하고, 엄중한 대응을 지시했다고 노동부는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동부 안산지청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관계자를 즉시 입건하고, 사고 설비 사용을 중지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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