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재판에서 거짓으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는 오늘(12일) 이 전 사령관을 위증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사령관은 지난해 2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 출동 시 장관이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을 막으라는 지시를 받았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 전 사령관은 지난해 12월 파면돼 민간인으로 신분이 바뀌었고, 현재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는 오늘(12일) 이 전 사령관을 위증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사령관은 지난해 2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 출동 시 장관이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을 막으라는 지시를 받았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 전 사령관은 지난해 12월 파면돼 민간인으로 신분이 바뀌었고, 현재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