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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을 대가로 중소기업의 신용 등급을 올려준 혐의를 받는 신용 평가 기관에 대해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오늘(12일) 신용정보법 위반 혐의로 서울 여의도동에 있는 한국평가데이터 본사와 대구 경북지사를 압수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평가데이터는 중소기업의 평가 등급을 올려주는 대가로 수천만 원 상당의 상품을 강제로 판매한 혐의를 받습니다.
한국평가데이터는 기업 신용 정보를 조사하고 자체적으로 등급을 매기는 평가 전문 기관입니다.
지난 2022년에도 기업의 신용 평가등급을 올려주는 대가로 고가의 금융 서비스 상품을 강매한 사실이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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