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설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곳곳에서 시작된 귀경길 정체는 오늘(18일) 밤늦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8일) 귀경길 정체는 밤 11시 넘어서 풀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귀경 방향으로 정체가 집중되고,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방향은 대체로 원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18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며 출발 전 로드플러스 홈페이지와 고속도로 교통정보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8일) 귀경길 정체는 밤 11시 넘어서 풀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귀경 방향으로 정체가 집중되고,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방향은 대체로 원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18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며 출발 전 로드플러스 홈페이지와 고속도로 교통정보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