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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전공의와 의대생을 포함해 의대 교육 정상화와 의대 증원 재논의를 위한 논의 테이블을 구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졸속 의대 증원에 분명히 반대한다며, 대규모 증원은 의료 질 저하와 환자 안전 위협, 국민 의료비 증가로 이어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 의사 정원은 의대 증원으로만 확보해야 하는지, 방식과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조합원 총의를 바탕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일, 비서울권 의대 신입생을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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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지난 10일, 비서울권 의대 신입생을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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