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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서울시장 기소
강철원 전 부시장·후원자 김한정도 함께 기소
특검 "김한정, 오세훈·강철원에 기부하는 구도"
특검 "명태균, 업무 수행…피의자 전환될 수 없어"
특검 "오세훈 시장 의뢰로 여론조사 10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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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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