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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사업이 시행 다섯 달 만에 정원의 80%를 달성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7월부터 시범 실시한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전체 정원 96명의 84%인 81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은 필수의료 전문의의 지역 장기 근무를 유도하기 위해 근무 수당과 주거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현재 강원과 경남, 전남·제주 등 4개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당초 모집이 쉽지 않을 거라는 예상이 나왔지만 높은 채용률을 기록하는 모습으로, 정부는 내년에 시범사업 지역 2곳을 추가 선정하는 등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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