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통제하던 도로공사 순찰원, SUV에 치여 중상

터널 통제하던 도로공사 순찰원, SUV에 치여 중상

2025.11.29. 오후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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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오전 9시쯤 경기 양주시에 있는 노고산1터널에서 차량 고장으로 일대 교통을 통제하던 한국도로공사 안전순찰원이 터널을 달리던 SUV에 치였습니다.

20대 남성 순찰원은 고장 난 차량 뒤에서 다른 차량의 통행을 통제하다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를 몰던 40대 여성이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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