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우혁에게 폭행당해" 직원, 명예훼손 무혐의

"가수 장우혁에게 폭행당해" 직원, 명예훼손 무혐의

2024.05.27. 오후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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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 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직원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지만 무혐의 판단을 받았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A 씨에 대해 지난 10일 '혐의없음'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장 씨가 대표를 맡은 연예기획사에서 일했던 A 씨는 지난 2022년 6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장 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장 씨는 A 씨가 허위사실을 유포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A 씨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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