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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오는 9월 공무직위원회의 원활한 출범을 준비하기 위해 노동계·정부·전문가가 모인 사전 협의체를 구성하고 오늘(31일)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협의체에는 노동부와 재정경제부 등 관계 부처, 민주노총, 한국노총 등 노동계, 관련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할 계획입니다.
공무직 위원회는 공공 부문 무기계약·기간제 노동자의 인사 관리 기준과 공정한 보상 기준을 논의하기 위한 기구로 지난 2020년 출범해 3년간 운영됐습니다.
이후 관련 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올해 2월 공무직위원회법이 제정됐고, 9월부터 위원회가 다시 출범할 예정입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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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관련 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올해 2월 공무직위원회법이 제정됐고, 9월부터 위원회가 다시 출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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