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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서울, 폭우 영향으로 배수펌프 고장...개장 3시간 반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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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서울, 폭우 영향으로 배수펌프 고장...개장 3시간 반 지연
중부지방에 쏟아진 폭우로 서울 여의도에 있는 현대백화점의 배수펌프가 고장 나 개장 시간이 미뤄졌습니다.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은 오늘(11일) 새벽부터 건물 내 설치된 배수펌프가 오작동하면서 5층 실내 정원 인근에 물이 새 개장 시간을 오후 2시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배수펌프 수리를 마쳤고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면서, 추가 시설 점검을 거쳐 오후 2시부터 정상적으로 영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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