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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불법 투약' 이재용 오늘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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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불법 투약' 이재용 오늘 1심 선고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판결이 오늘(26일)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부회장의 선고공판을 엽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2일 결심공판에서 이 부회장에게 벌금 7천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최후진술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는 이런 의혹을 사는 일이 없도록 확실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지난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40여 차례에 걸쳐 프로포폴을 의료 외 목적으로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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