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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내년 1∼2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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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내년 1∼2월 안에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코로나19 경구 치료제 도입 시기를 최대한 단축해 내년 1∼2월 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경구 치료제 4만 명분을 구매할 계획인데, 10배 이상 사야 한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추가 확보 필요성이 있다며 현재 제약사 3곳과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 FDA는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가 개발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긴급 승인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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