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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폭행한 해양경찰청 소속 의무경찰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감금한 혐의로 의무경찰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2일 밤 양천구의 주택가에서 여자친구를 때리고 차량에 강제로 태우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의 여자친구는 차가 잠시 멈춘 틈을 타 차에서 내렸고,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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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의 여자친구는 차가 잠시 멈춘 틈을 타 차에서 내렸고,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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