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더 센 것으로 알려진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해외에서 들어온 사례로 추정되지만, 지역사회 내 확진자를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도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나와 확산세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달 1일 이후 국내 지역발생 및 해외유입 확진 사례 118건을 분석한 결과, 6건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습니다.
확진자의 국적을 보면 외국인이 5명, 한국인이 1명입니다.
새로 확인된 변이 감염자 가운데 5명은 해외유입 사례이고, 1명은 국내 감염 사례입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미국, 세르비아, 이라크 등에서 국내로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입국 후 자가 격리하던 중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반면, 국내 감염 사례 1명은 인천 연수구의 한 수출매매단지 관련 확진자입니다.
이번에 6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국내에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총 16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영국발 변이가 138명, 남아공발 변이 18명, 브라질발 변이 6명 등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부분은 해외에서 들어온 사례로 추정되지만, 지역사회 내 확진자를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도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나와 확산세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달 1일 이후 국내 지역발생 및 해외유입 확진 사례 118건을 분석한 결과, 6건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습니다.
확진자의 국적을 보면 외국인이 5명, 한국인이 1명입니다.
새로 확인된 변이 감염자 가운데 5명은 해외유입 사례이고, 1명은 국내 감염 사례입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미국, 세르비아, 이라크 등에서 국내로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입국 후 자가 격리하던 중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반면, 국내 감염 사례 1명은 인천 연수구의 한 수출매매단지 관련 확진자입니다.
이번에 6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국내에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총 16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영국발 변이가 138명, 남아공발 변이 18명, 브라질발 변이 6명 등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