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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 주주 단체가 노조의 파업은 한국 반도체 산업에 사형 선고를 내리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삼성전자 주주행동 실천본부는 서울 용산구 한강진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를 겨냥해 삼성의 미래를 위한다면서 파업에 나서는 건 궤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노조가 파업 명분으로 삼성의 미래와 이공계 인재들에 대한 합당한 대우를 내세웠지만 이는 모순이라며, 국가전략산업의 급소를 인질로 잡고 파업으로 위협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법원의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판단과 관계없이 노조가 파업을 철회하고 성과급 문제는 사측과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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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법원의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판단과 관계없이 노조가 파업을 철회하고 성과급 문제는 사측과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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