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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 2030년까지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 1조 원을 목표로 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대상은 베트남 하이즈엉·흥옌 공장에 지난해 300억 원을 투자해 김과 간편식 생산라인을 확대했고, 26일 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 전시회 '타이펙스-아누가 아시아'에 참가해 주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현재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10개국에서 김과 김치, 간편식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은 2021년보다 29% 증가한 7천9백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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