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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캐나다가 드라마와 영화 등 시청각 콘텐츠 공동제작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현지 시간 22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고민수 상임위원이 앤드류 브라운 문화유산부 차관보와 시청각 공동제작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정으로 한국과 캐나다 공동제작 작품이 양국에서 자국 콘텐츠로 인정되고 제작 인력과 장비 이동 편의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됩니다.
고 상임위원은 이번 협정을 통해 양국 콘텐츠 산업 교류를 확대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실질적 공동제작 성과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 차관보는 양국 시청각 미디어 산업의 강점과 기술력을 결합해 혁신적이고 호혜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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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정으로 한국과 캐나다 공동제작 작품이 양국에서 자국 콘텐츠로 인정되고 제작 인력과 장비 이동 편의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됩니다.
고 상임위원은 이번 협정을 통해 양국 콘텐츠 산업 교류를 확대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실질적 공동제작 성과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 차관보는 양국 시청각 미디어 산업의 강점과 기술력을 결합해 혁신적이고 호혜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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