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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올해 1분기 미국 관세와 원자잿값 상승 등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조 5천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0.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매출은 45조 9천억 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지만, 당기순이익은 23.6% 줄어든 2조 5천억 원, 영업이익률은 5.5%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와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이란 전쟁 등에 따른 글로벌 수요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조 원 이상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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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와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이란 전쟁 등에 따른 글로벌 수요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조 원 이상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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