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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들이 프랑스 칸에서 투자설명회와 상영회를 열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오늘(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칸 국제 시리즈는 전 세계 드라마와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대형 드라마 축제로, 매년 40여 개국과 2만여 명이 참여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방미통위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7편의 한국 드라마를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와 비경쟁 부문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방미통위는 칸 방문을 계기로 한국 콘텐츠의 해외 진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방침입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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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방미통위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7편의 한국 드라마를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와 비경쟁 부문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방미통위는 칸 방문을 계기로 한국 콘텐츠의 해외 진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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