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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가 시차 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를 활용해 에너지 수급 안정과 범국민적 절약 실천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 6단체는 입장문에서 유연 근무제 등을 활용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수요 분산에 나선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산업 현장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점심시간과 퇴근 후 소등으로 전기 사용을 줄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임직원들의 대중교통을 권장하고 자가용 이용은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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