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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는 대내외 여건으로 금리 상승세를 보이던 국채가 연휴 기간 미국채 하락과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 확대 등으로 지난달 중반부터 강세로 전환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금투협은 최근 반도체 중심 수출개선과 한국은행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 상향조정으로 기준금리 동결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예상이 시장에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채권 발행규모는 지난 1월보다 7조 3천억 원 늘어난 81조 2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장외 채권거래량은 지난 1월보다 31조 7천억 원 줄어든 427조 원을, 일 평균 거래량은 25조 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설 연휴의 영향으로 지난달 전체 채권거래량은 1월에 비해 31조 7천억 원 감소했고, 지난해 2월보다 14조 6천억 원 줄었습니다.
지난달 개인의 순매수는 2조 5천 원으로 집계됐고 외국인 투자자도 12조 1천억 원을 순매수하면서 외국인 국내 채권 보유 잔고는 350조 6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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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채권 발행규모는 지난 1월보다 7조 3천억 원 늘어난 81조 2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장외 채권거래량은 지난 1월보다 31조 7천억 원 줄어든 427조 원을, 일 평균 거래량은 25조 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설 연휴의 영향으로 지난달 전체 채권거래량은 1월에 비해 31조 7천억 원 감소했고, 지난해 2월보다 14조 6천억 원 줄었습니다.
지난달 개인의 순매수는 2조 5천 원으로 집계됐고 외국인 투자자도 12조 1천억 원을 순매수하면서 외국인 국내 채권 보유 잔고는 350조 6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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