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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설 연휴가 끝나고 첫 거래일에 2%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5,600대에 올랐습니다.
지수는 5,642로 출발한 뒤 한때 5,670선까지 올랐다가 오름폭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매도 우위로 돌아섰고 외국인이 3천5백억 원 순매도하고 있지만 기관이 3천3백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5% 치솟으며 처음으로 19만 원에 올라섰고 SK하이닉스는 1% 강세로 89만 원대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4% 올라 1,140선 후반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등의 영향으로 6원 넘게 오른 1,451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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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장중 5% 치솟으며 처음으로 19만 원에 올라섰고 SK하이닉스는 1% 강세로 89만 원대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4% 올라 1,140선 후반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등의 영향으로 6원 넘게 오른 1,451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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