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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액이 1월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이 60억 7천만 달러로 지난해 1월보다 21.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수출액이 각각 85.5%, 21.2% 증가하는 등 친환경차가 전체 자동차 수출액의 42%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자동차 관세 인하로 미국으로의 수출이 19.2% 늘어난 26억 5천9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자동차 수출량은 24만 7천 대로 지난해보다 23.4% 증가했고, 자동차 생산량은 24.1% 증가한 36만 천 대를 기록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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