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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 현물 시세가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한국거래소 자료를 보면 국내 금 시세는 전장보다 3.7% 오른 1g당 23만6천9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앞서 금 가격은 지난달 30일 6% 급락한 데 이어 전날에는 10% 떨어지며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원자재 시장에서 금·은 선물 추가 증거금 요구에 대한 충격이 가라앉으면서 낙폭을 일부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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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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