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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부와 동부 지역에 주말 사이 초강력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미국 공항으로 오가는 국적 항공사들이 현재까지 10여 편의 항공편 운항을 취소했습니다.
오늘(24일) 오후 2시 반 기준 인천국제공항 발 미국 노선 항공편을 띄우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프레미아는 겨울 폭풍 영향으로 18편을 결항 조치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모레 예정된 미국 노선 항공편 14편을 취소했으며, 아시아나항공은 내일 오전 9시 인천발 뉴욕행과 모레 새벽 1시 뉴욕발 인천행 등 2편을 결항 조치했습니다.
에어프레미아는 내일 밤 9시 55분 인천발 뉴욕행과 모레 뉴욕발 귀국편 등 2편을 취소했습니다.
미국 기상 상황에 따라 결항 조치가 추가로 내려질 가능성도 있는 가운데 항공사들은 승객이 원할 경우 수수료나 위약금 없이 여정 변경이나 환불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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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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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상 상황에 따라 결항 조치가 추가로 내려질 가능성도 있는 가운데 항공사들은 승객이 원할 경우 수수료나 위약금 없이 여정 변경이나 환불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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