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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업체 SP 삼화가 이란전쟁 여파로 주요 제품 가격을 20%까지 높이기로 한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SP 삼화는 오늘(3일) 제품 가격 인상률을 최대 절반 수준인 10%로 줄이고 제품의 특성과 시장 상황에 따라 인상 폭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원가 상승을 자체적으로 감당해 소비자에게 가는 부담을 막고 정부의 물가 안정화 정책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KCC 역시 석유화학 원료 가격 상승에 따라 페인트 제품을 비롯한 도료 가격을 올리기로 했던 계획을 취소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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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원가 상승을 자체적으로 감당해 소비자에게 가는 부담을 막고 정부의 물가 안정화 정책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KCC 역시 석유화학 원료 가격 상승에 따라 페인트 제품을 비롯한 도료 가격을 올리기로 했던 계획을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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