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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진 비공개 회동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복당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 거로 확인됐습니다.
조작 기소 특검법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대응방안 논의를 위해 열린 오늘(5일) 회동에서 4선 김태호 의원은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할 때라며 한 의원 복당을 위해 지도부가 결단해야 한다는 취지의 제안을 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김 의원은 SNS에도, 헌정질서가 흔들리는 이때 분열은 무능이고 통합은 책무라면서, 한 의원 복당을 위해 중진들이 앞장서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5선 윤상현 의원도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오세훈·한동훈·이준석·장동혁, '오동석장' 연대는 내후년 총선과 2030년 대선 승리를 위해 필수불가결하다며, 장 대표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한 의원은 오늘(5일) 언론 인터뷰에서 극단적인 분들을 제외하곤 대부분 '한동훈이 총선에 필요하다' 한다면서 시기상조라 말하는 이유는 공천에 공포심이 커지거나, 그로 인한 과실을 나누기 싫은 거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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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윤상현 의원도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오세훈·한동훈·이준석·장동혁, '오동석장' 연대는 내후년 총선과 2030년 대선 승리를 위해 필수불가결하다며, 장 대표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한 의원은 오늘(5일) 언론 인터뷰에서 극단적인 분들을 제외하곤 대부분 '한동훈이 총선에 필요하다' 한다면서 시기상조라 말하는 이유는 공천에 공포심이 커지거나, 그로 인한 과실을 나누기 싫은 거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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