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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시작한 고용노동부의 인공지능 노동법 상담 서비스가 1년 동안 18만5천 건 넘는 상담을 처리했다고 성과를 치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SNS를 통해, 고용노동부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인 '다우리 지피티'를 소개하는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퇴직금이나 주휴수당 등 일상 속 노동 문제를 언제든 물어볼 수 있게 됐다며, 새 서비스를 만들어낸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공직사회에 AI 도입을 서두르는 이유는 공무원의 업무 효율 향상에 그치지 않고, 혜택이 국민께 돌아가야 하는 데 있다면서 현장의 노력이 더 나은 행정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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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직사회에 AI 도입을 서두르는 이유는 공무원의 업무 효율 향상에 그치지 않고, 혜택이 국민께 돌아가야 하는 데 있다면서 현장의 노력이 더 나은 행정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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