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열린 북극항로 시범 운항 환영식 참석 이후 상어 '부캉이'가 있는 친수공원을 찾아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환호하는 시민들과 한 명씩 악수를 나누고 셀카를 찍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시민들은 '부캉이를 보러 왔다가 대통령까지 보게 됐다'고 즐거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환호하는 시민들과 한 명씩 악수를 나누고 셀카를 찍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시민들은 '부캉이를 보러 왔다가 대통령까지 보게 됐다'고 즐거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