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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아시안게임 일부 국가대표 선수들의 언행으로 불거진 병역특례 논란과 관련해 병역의 공정성을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용우 대변인은 오늘(13일) 서면브리핑에서 일부 선수들의 언행으로 성실히 병역을 이행하는 청년들이 느꼈을 허탈감과 상실감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개별 선수에 대한 질타에 머물지 않고 특례의 기준과 운영이 오늘의 현실에 맞는지, 병역을 이행하는 청년들도 납득할 수 있는지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여야가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는 만큼 국회에서 힘을 모아 입법·제도적 보완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홍소영 병무청장은 어제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부 선수들의 언행에 유감을 표하고, 병역특례 개선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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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야가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는 만큼 국회에서 힘을 모아 입법·제도적 보완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홍소영 병무청장은 어제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부 선수들의 언행에 유감을 표하고, 병역특례 개선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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