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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고, 전쟁과 폭력으로 인권이 유린되는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오늘(14일) 논평을 통해 위안부 문제는 잊어서도, 정쟁의 수단으로 삼아도 안 될 역사라며 피해자들의 명예를 지키는 건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피해자들의 아픔과 용기를 잊지 않고, 올바른 역사인식과 자유의 가치가 미래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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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피해자들의 아픔과 용기를 잊지 않고, 올바른 역사인식과 자유의 가치가 미래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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