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명예 지켜나갈 것"

국민의힘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명예 지켜나갈 것"

2026.08.14. 오전 11:1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민의힘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고, 전쟁과 폭력으로 인권이 유린되는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오늘(14일) 논평을 통해 위안부 문제는 잊어서도, 정쟁의 수단으로 삼아도 안 될 역사라며 피해자들의 명예를 지키는 건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피해자들의 아픔과 용기를 잊지 않고, 올바른 역사인식과 자유의 가치가 미래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