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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교섭단체 요건 완화에 대해 부정적인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혁신당 대변인실은 김 대표가 어제(24일) 신장식 대표와의 비공개 면담에서, 교섭단체 완화는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고려해 볼 때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것 같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진보개혁 5당과 선언한 정치개혁 과제는 흥정의 대상이 아니라 민주당이 책임 있게 실천할 약속이라면서, 양당 간의 신뢰회복은 다시 한 번 타격을 입게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관계자는 YTN에, 당시 신 대표가 결선투표제 도입과 비례성을 보장하는 선거제도, 교섭단체 요건 완화를 요구했고, 김 대표는 열어놓고 이야기하자고 답변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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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보개혁 5당과 선언한 정치개혁 과제는 흥정의 대상이 아니라 민주당이 책임 있게 실천할 약속이라면서, 양당 간의 신뢰회복은 다시 한 번 타격을 입게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관계자는 YTN에, 당시 신 대표가 결선투표제 도입과 비례성을 보장하는 선거제도, 교섭단체 요건 완화를 요구했고, 김 대표는 열어놓고 이야기하자고 답변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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