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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부동산 대토론회를 겨냥해,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인 이 대통령의 '아무 말 대잔치'였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4일)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정상화 토론회'에서 정권이 정책을 바꿀 생각이 없다면 정권을 바꾸는 수밖에 없고, 이대로 간다면 국민이 정권을 끌어내릴 거라고 직격 했습니다.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도 원내대책회의에서 토론회를 '답정너 대국민 쇼'로 규정한 뒤, 부동산 해법 대신 세금을 더 뜯어내겠다는 가혹한 세금 폭탄 경고만 있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증세를 위한 명분 쌓기에 불과했다면서, 국민을 위한 부동산 정책은 증세가 아니라 공급이며, 통제가 아니라 시장의 정상화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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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도 원내대책회의에서 토론회를 '답정너 대국민 쇼'로 규정한 뒤, 부동산 해법 대신 세금을 더 뜯어내겠다는 가혹한 세금 폭탄 경고만 있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증세를 위한 명분 쌓기에 불과했다면서, 국민을 위한 부동산 정책은 증세가 아니라 공급이며, 통제가 아니라 시장의 정상화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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