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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조금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남미 3개국, 그리고 독일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순방단을 태운 공군 1호기는 오늘 낮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출발했습니다.
공항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정부 인사와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나와 배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시각으로 내일(25일) 새벽, 첫 방문지인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글로벌 AI 리더와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사들을 만납니다.
특히,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오픈AI의 샘 알트만, 엔비디아의 젠슨 황, 브로드컴의 혹 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도 면담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들 CEO는 물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대표 기업인이 참여하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도 참석합니다.
이 자리에서 대체 불가한 AI 강국으로 대한민국을 도약시키겠단 의지와 함께 글로벌 협력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고, 토론에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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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우리 시각으로 내일(25일) 새벽, 첫 방문지인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글로벌 AI 리더와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사들을 만납니다.
특히,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오픈AI의 샘 알트만, 엔비디아의 젠슨 황, 브로드컴의 혹 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도 면담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들 CEO는 물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대표 기업인이 참여하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도 참석합니다.
이 자리에서 대체 불가한 AI 강국으로 대한민국을 도약시키겠단 의지와 함께 글로벌 협력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고, 토론에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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