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가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 민관합동 법인을 만들어 수출 시장에 뛰어들기로 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늘(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물을 냉각재로 사용하지 않는 비경수형 차세대 SMR 육성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소듐냉각고속로, 고온가스로, 용융염로 등 각 노형별로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하고, 민관합동 법인을 비롯한 SMR 전문 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실증 데이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경주에 있는 문무대왕과학연구소 부지를 활용하고, 핵 원료 자급 체계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늘(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물을 냉각재로 사용하지 않는 비경수형 차세대 SMR 육성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소듐냉각고속로, 고온가스로, 용융염로 등 각 노형별로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하고, 민관합동 법인을 비롯한 SMR 전문 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실증 데이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경주에 있는 문무대왕과학연구소 부지를 활용하고, 핵 원료 자급 체계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