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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주택 매각에 대한 국민의힘 공세에 대해, 집을 보유하면 투기라고, 처분하면 꼼수라고 공격하는 것은 전형적인 '답정너'식 정치 공세라고 꼬집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23일)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 토론회가 열리기 전부터 묻지마식 비판을 쏟아내더니, 정상적인 자택 매각까지 정쟁의 소재로 들고 나왔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무책임한 정치로는 국민의 주거 불안을 해결할 수 없다며 국민의힘은 공공주택 특별법 등 9·7 공급대책 후속 법안 처리에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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