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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정청래 전 대표가 후원회장으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를 영입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19일) 자신의 SNS에, 김 여사께서 후원회장을 기꺼이 맡아주겠단 말씀을 듣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며 이해찬 선배 당 대표의 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큰 공로가 있는 이해찬 정신을 이어받아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민주당을 더 개혁적인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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