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기어이 민생 보이콧을 선언했다며, 물가 안정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국회 정상화에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3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제1야당이 민생은 안중에도 없으니 답답할 따름이라며, 국민의 삶을 내팽개치면 반드시 심판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즉각 7월 임시국회를 소집해 민생·개혁 입법 처리에 박차를 가할 테니 국민의힘도 당리당략에 매몰되지 말고 함께 국회에서 머리를 맞대자고 강조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국민의힘이 민생을 외면하고 국회를 멈춰 세우는 몽니를 부리기 때문에 법사위원장을 가져갈 자격이 없는 거라며, 상임위 구성에 조속히 협조하라고 말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3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제1야당이 민생은 안중에도 없으니 답답할 따름이라며, 국민의 삶을 내팽개치면 반드시 심판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즉각 7월 임시국회를 소집해 민생·개혁 입법 처리에 박차를 가할 테니 국민의힘도 당리당략에 매몰되지 말고 함께 국회에서 머리를 맞대자고 강조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국민의힘이 민생을 외면하고 국회를 멈춰 세우는 몽니를 부리기 때문에 법사위원장을 가져갈 자격이 없는 거라며, 상임위 구성에 조속히 협조하라고 말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