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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일자리·주거 등 청년 문제를 전담할 당내 기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3일)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청년 세대 소득과 자산 양극화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아직 세부적인 구성 방안은 결정되지 않았다며 원내 혹은 정책위 단위에서 지침을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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