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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의 '비상계엄' 관련 외신기자 간담회 발언에 대해, 계엄을 사과하고 '절윤' 선언까지 담아낸 의원들 전원 명의 입장문이 당의 최종 입장이고 달라진 것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계엄 관련 장 대표의 입장이 바뀌었다는 건 잘못된 해석이라며, 이미 여러 차례 당의 공식입장을 밝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대표의 발언은 일반론 적인 말씀을 드린 것이라며, 지방선거는 과거 대신 미래를 향한 싸움이 돼야 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8일) 외신 기자간담회에서 비상계엄이 국민에게 어떤 상처를 주고 혼란을 가져왔을지 모르지만, 우리나라는 이를 딛고 또 다른 모습으로 나아갈 거라고 말했고, 계엄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다른 정치적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을 거라고 발언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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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어제(8일) 외신 기자간담회에서 비상계엄이 국민에게 어떤 상처를 주고 혼란을 가져왔을지 모르지만, 우리나라는 이를 딛고 또 다른 모습으로 나아갈 거라고 말했고, 계엄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다른 정치적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을 거라고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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